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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도 자신들의
편의 만을 생각하는 구시대적  발상으로 시정 되어야 함
이**
2008-07-24
149
사생활이 여실히 드러나는것 같아서 현금영수증이나 신용카드 쓰는게 두렵다. 하지만 연말 정산받기위해 어쩔수 없이 쓴다. 기업체 서버가 해킹당해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는 뉴스가 자주 나온다. 국세청 서버라고 해킹당하지 말라는 법도 없다.
고**
2008-07-23
148
국세청은 모든 국민에게 동일하게 개인정보 열람내역요청에 응해야 합니다. 그래야 국세청직원들이 자기들이 업무외에 열람한다는 의혹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위**
2008-07-23
147
국세청은 안기부인가 왜 업무의 편의성을 내세워 무작정 개인의 정보를 탐한는 것은 절때 안될 일입니다.
강**
2008-07-23
146
법을 위반하여 수사가 필요할 때 본인에게 알리고 열람하면 좋은데 행정안전부에 근무한다 하더라도 사람마다의 인격이 다를 수 있기에 도용하는 예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개인의 덕을위해 기업의 정보를 해외로 팔아먹는 사람도 가끔 뉴스를 통해 알려지듯이...
김**
2008-07-23
145
개인정보의 유출로 인한 인권침해가 날로 심해지고 있는데 쉬운 예기로 내집에 누가 드나들었는지 모른다면 누가 내집에 몰래 들어와서 무슨일을 하고 나가는지 어떻게 알곘습니까,  내 개인정보를 누가 비밀리에 조회하고 어떤 곳에 이용을 하는지 본인이 모른다면 나중에 입는 피해는 누가 보상해줄 수 있는 겁니까,  정보화 선진국이라고 하지만 아직도 이에 발맞추지 못하는 관계당국과 공무원들의 무사안일과 수준미달은 정말 한심하다고 밖에 할 말이 없네요.
차**
2008-07-23
144
김회장님 당신 같은 분이 계셔서 대한민국이 발전합니다.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자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인권이 무엇인지 알려고도 하지 않는 국가 권력의 횡포는 국민의 자발적이고 고독한 싸움으로써 비로소 뿌리뽑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응원의 메세지를 보냅니다!
윤**
2008-07-23
143
참으로 문제입니다. 더구나 그들은 의식도 없죠. 중국 해킹으로 대형 업체도 뻥뻥 뚤리는 마당에 참으로 걱정되지 않을수 없어요.
공**
2008-07-22
142
국세청이 하는말은 아직도 철밥통을 지키는 답답한세태를 보는것 같아 씁쓸합니다. 뭐든지 나서서 하기보다는 여론이 끓어야 움직이는 전형적인 구시대의 유물을 아직도 같고 있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
2008-07-22
141
어쩐지 시간을 흐를수록 어디선가 날아오는 스팸들....
다 이유가 있는 상황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공권력을 남용하는 사람들 다 집어넣어버려야 합니다.

계속 수고해 주세요. 화이팅입니다.
이**
20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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