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용자동차의 경우 운전자의 범위에 따라 보험료가 다르다.
일인한정, 부부한정, 가족한정 등 운전자범위가 한정되는 특약에 가입할 경우, 누구나 운전할 수 있는 경우에 가입했을 때보다 특약에 따라 10~30% 가까이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다. 운전자의 나이에 따라 보혐료가 다르다.
가장 어린 운전자가 21세 이상 또는 24세, 26세 이상인 경우로 한정하여 보험 가입시 전연령 운전자로 가입 하는 것 보다 보험료가 저렴해진다. 보험기간 도중이라도 운전자의 연령을 변경할 수 있다. 즉 가입시점에서 25세인 운전자가 보험 기간 중에 만 26세가 되었을 경우 26세 이상운전으로 변경하여 보험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보험가입 경력에 따라 보험료가 다르다.
자동차보험료는 보험가입경력에 따라 개인은 최고 40%, 업무용은 최고 10%까지 차이가 나게 된다. 관공서나 법인체 운전직, 군 운전병으로 근무했던 기간, 외국에서의 보험가입기간, 오토바이를 책임보험에 가입했던 기간은 보험가입경력으로 인정이 되므로 보험 가입시 반드시 확인한다. 교통법규를 잘 지키면 보험료가 저렴해진다.
2000년 9월 1일부터 교통법규위반 경력에 따른 보험료 차등화제도가 실시된다. 교통법규 위반자에 대해서는 보험료가 최고 10% 할증되고, 위반경력이 없는 경우는 보험료가 약 -0.3% 할인된다. 무사고시 보험료가 저렴해진다
자동차보험료는 무사고시 매년 10%씩 최고 60%까지 할인된다.
그러나 보험을 3년 동안 계속 가입하지 않을 경우에는 기존의 할인률을 적용 받을 수 없다.
외국에 체류했던 기간은 증명서류 제출시 무사고 기간으로 보지 않는다. 책임보험 미가입시에는 미가입 기간에 따른 과태료가 부과된다. 전담보로 가입시
전체보험종목에 대하여 5%의 할인을 받게 되므로 차량을 제외하고 보험에 가입하는 것보다 보험료가 낮을 수도 있습니다. 에어백이 부착된 자동차는 보험료가 싸다.
에어백이 장착된 자동차는 자기신체사고의 보험료가 할인된다. 운전석 1개 장착시 10%, 운전석과 조수석 2개장착시 20%가 할인된다. 자가차량손해 가입시 자가부담금에 따라 보혐료가 싸진다.
자기부담금의 종류는 5만원, 10만원, 20만원, 30만원, 50만원이 있습니다. 자기부담금이 높을수록 보험료는 저렴해진다. 단, 사고시 본인이 부담하는 수리비는 자기부담금만큼 높아지게 됨을 주의한다. 자동차 배기량에 따라 보험료가 다르다.
자가승용차의 경우 배기량에 따라 보험료가 차이가 난다. 물론 배기량이 적은 차일수록 보험료가 저렴해진다. 자동차보험료는 무사고시 최고 60%까지 할인된다. 2대 이상의 개인용자동차는 동일증권으로 하면 저렴하다.
개인이 소유한 여러 대의 승용차는 동일증권으로 보험에 가입시 할인율은 가장 낮은 차량의 할인율을 적용 받게 된다. 사고 처리시에는 여러 대의 차량으로 분산하여 할증률을 적용하기 때문에 개별회사로 가입시보다 훨씬 유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