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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큰기쁨....
  글쓴이 : 안**     날짜 : 2007/12/03 11:09     조회 : 2277  
안녕하세요.. 저는 2004년도 연말정산을 환급받은 사람입니다.
저는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연말정산을 담당하고 있지만, 12월20일경 출산을 하게되어 연말정산을 다른분이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약 연말정산을 했다면 노칠수 없었겠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이라 안타깝게 놓치고 말았습니다.
12월20일 출산을 했을 경우 그해 부양가족공제를 받을수 있음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미 놓쳐진 부분을 수정하는건 대신 담당하던분이 서운해 할수도 있겠고 정정요구를 하면 번거로운 부분이 발생하니 귀찮음이 반, 번거로움이 반이었습니다.
허나 어찌어찌 납세자 연맹을 통해 환급절차를 받은후 환급을 받고 나니 금액은 그리 크지 않았지만 기분 좋았으며, 동료에게도 민폐를 끼치지 않았으며, 더 중요한것은 회사 정규감사시 지적되지 않아 더 큰 고마움이 아니었나 합니다.
여하간 여러가지의 덕을 보게 되어 너무 고맙고 고맙습니다. 다른 여러분들도 이런혜택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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