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확보가 필요한것은 인정하지만, 봉급자의 눈으로 주위를 살펴 보면 세금을 내지 않거나 혹은 줄여서 내면서도 봉급쟁이보다도 더 잘살고 있는 자영업자들이 너무나 많이 눈에 띈다. 국세청 직원들은 눈뜬 봉사들인가? 정부는 노력없이 세금을 걷기 쉬운 봉급쟁이들을 그만 괴롭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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