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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개혁운동 국민연금폐지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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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  
  •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   
  •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   
  •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 http://bit.ly/148Lslb

생년월일  예) 8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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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폐지
배**
2020-01-20
108,665
프리랜서라서 돈을 못벌때는 못버는데 지금 당장이 급한데 한달에 40만원씩내라니 너무 힘듭니다.
엄**
2020-01-15
108,664
이 제도가 왜 강압적인지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원**
2020-01-07
108,663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던 자격에서 특종 직업으로 이직하면서 금액이 묶였어요. 나이가 차면 받겠지만, 불쾌한 건 직권으로 안 해주고, 제가 청구해야 주겠단 게 마치 제가 통보를 못 받거나, 받더라도 잊어버리길 기대하는 것 같습니다.

1. 국민의 청구없이도 직권으로 주길 바라고
2. "연금"이란 사기같은 이름을 떼고, 올바른 이름을 달길 바라고
3. 국민의 주장에 헛점과 모순을 논할 거라면, 본인들이 가진 정보를 우리도 투명하게 볼 권한을 가져야 합니다. 기관으로서 정보구조의 편재의 모든 이익은 다 누리는데, 왜 국민은 못 누리나요?
엄**
2019-12-19
108,662
국민연금은 무슨 강압적인 도둑새끼들..
김**
2019-12-05
108,661
누구를 위한 국민연금인가요
핸드폰요금 6만원을 미납하면서 삽니다..
박**
2019-12-04
108,660
답답한 정책. 자영업자
하루하루 먹고살기 힘들다
신**
2019-12-03
108,659
국민연금 지금 젊은사람들은 노후에 받지도 못하는
후진 정책인것같다
조**
2019-12-03
108,658
연기금을 국민 노후를 위해 최대의 수익률을 내려 노력하는데 쓰는게 아니라 정부의 경제조정을 위해 세금처럼 함부로 쓰는것부터가 잘못되었다. 도대체 연금이냐 세금이냐?
류**
2019-11-29
108,657
저희 아빠 독촉에 못이겨 납부하셨는데 60세부터 받을 수 있다고 그렇게 꼬시더니 갑자기 65세로 올려버리던데요. 연금을 빙자해 세금 뜯어가는 거면서ㅋㅋㅋ 역사를 보면 백성들 등쳐먹고 관료들 배불리는건 여전하네요. 안 내고 안받을게요. 제발 좀 폐지하세요
김**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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