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titled Document
|
|
|
|
 |
| |
|
[연말정산 세법개정 서명운동 : 현재서명수: 11,004명] |
|
 |
|
|
|
| |
|
|
|
[연말정산 세법개정 서명운동 : 현재서명수: 11,004명] |
|
 |
|
|
|
6,704
|
월급장이들만 꼬박꼬박 낼것 다 내고 돌려받는것은 적 |
정**
|
2010-01-17
|
|
|
|
6,703
|
불합리한 세법 개정을 촉구합니다.. |
조**
|
2010-01-17
|
|
|
|
6,702
|
부모님공제의 기준이 되는 소득금액 연 100만원은 너무 |
고**
|
2010-01-17
|
|
|
|
6,701
|
재작년에는 소수자 공제도 없애더니 이제는 부양가족 |
심**
|
2010-01-17
|
|
|
|
6,700
|
월급쟁이들도 같이 삽시다....언론에서는 부자 감세다. |
장**
|
2010-01-17
|
|
|
|
6,699
|
생활비는 많이 들어 힘든데, 연말정산으로 들어오는 돈 |
이**
|
2010-01-17
|
|
|
|
6,698
|
합리적인 연말소득공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
한**
|
2010-01-17
|
|
|
|
6,697
|
의료비 공제의 '연봉의 3%' 등 제한을 왜 두었는지 이 |
신**
|
2010-01-17
|
|
|
|
6,696
|
저는 늦게 야간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본인의 수업료 같 |
김**
|
2010-01-17
|
|
|
|
6,695
|
지방 거주자(전철 등 대중교통수단 열약지역) 자가용 |
신**
|
2010-01-17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