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크게 문제가 없지만, 이번에 이대로 넘어가면 앞으로도 이번 일과 똑같이, 안일하게 제대로 된 검토없이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법을 개정해놓고 후에 논란이 일어나면 그때가서야 사과 혹은 해명할 것 같다. 어떤 일을 하던지 간에 사후가 아니라 사전에 충분히 검토하는 것이 기본이자 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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