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선거 직전 대선후보TV토론회에서 당시 후보였던 박근혜 現 대통령은 준명히 얘기했습니다.
'증세없다'
그러나 현실은 매년 평균 물가상승률 이상의 '증세'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왜 국민을 호구로 만드는 지 모르겠습니다.
올바른 조세정책으로 직장인의 지갑을 두둑히 해 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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