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식당을 운영 하면서, 물가 때문에 직접 시장을 보는데, 정말 요새 들어선 별의별 함정단속을 많이 하더군요. 물론 국민의 안전을 위한다는 취지 이지만 이 썩은 국가의 이미지 때문에 절대 국민을 위해서 라고는 믿어지지 않고, 단지 세수를 더 확보하려고 하는것으로 밖엔 안보이네요!
물가는 매일 치솟지, 인력 구하기는 힘들지, 세금의 압박은 엄청나지.....정말 어머님 말씀대로 갈수록 나라가 인간미가 없는 그런 사회로 조장하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정치 하시는분들 내 누이가, 아님 내 동생이 힘들게 장사하며 하루하루를 꾸려가고 있다는 생각을 단 한번...정말 단한번만 이라도 해보셨으면 합니다.
투명한 세금제도 환영합니다..
부가가치세부터 따져보면 판매금액에 발생된 금액을
대하여 소득세포함하여 부가한 금액을 공재하고 계좌로로 입금하여주면 어떨까? 제안하여봅니다..
우리같은 영세하고 무식한 사람들 골탕먹이고 같은식구들 먹여살리려고 세무사에 의뢰하게 만들고 똑똑한 사람 다빠져나가도록 매입세금계산서만들어 환급받고 자료 팔아먹고 사라지고...법인만들어 각종 탈법으로 세금 교묘이빠져나가고 힘 없고 돈 없는영세업자들 4대보험 강제로 들게하고 쥐어짜서 어찌하라고..직원두고 못했 먹겠으니 페업 할려고 합니다 실업자 만들어 실업수당 타먹게하고 이나라 망할것이여...현정부을 선택한것도 국민이 만들어 주었으니 어쩔것이여 한심만 나올뿐이요...언제가면 희망이 보일것인지 내심 걱정입니다....
임대료와 관리비를 내고 직원 임금을 제한뒤 남는 수입이 채 100만원도 안되는 상황에서(장사가 안되서 요즘 이런 자영업자가 늘고있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저소득층을 구제하려면 해당구청에서 저소득층지원금을 원하는 이들로부터 접수를 받고 신청자에 한해 신청자가 근무하는 직장으로부터 임금지급내역서를 발급한 후 시행해야 할 것입니다. 고소득층의 세금포탈은 여전한 마당에 영세소득자의 생활을 더욱 힘들게 만드는 세무행정에 결사 반대합니다.
저는 한식당에 근무 합니다만, 신불자여서 4대보험에 가입하길 미뤄왔습니다.
고러나 사장님이 현법안대로 하시게 되면 저같은 사람은 이제 식당일도 할 수가 없게 되네요. 정말 생각만 해도 아찔 하네요.
저는 정말 몇년만 열심히 뛰어서 빚 청산하고 새로운 길을 꿈꾸며 현재까지 힘들어도 하루에 두탕씩 뛰었는데 정말 이건 아니라고 보네요!!
저같은 신불자 몇만명도 생각해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4대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분명 채권팀에서 월급에 바로 압류 들어 올 테고....이런 문제점들을 돈걱정 없으신 위에 정치 하시는분 들은 생각해 보셨는지요!!!
정말 살기 싫어 집니다.
대부분의 영세한 자영업자들이 종업원에 대한 임금을 신고한다면 이는 인건비의 상승을 초래하여 경제에 악 영향만 줄 뿐이며, 세무당국의 본 취지인 저임금 종업원에 대한 보조를 하기 위하여 조사한다면 다른 방법도 얼마든지 많은데 궂이 이 방법을 택한다는 것은 세금 수입을 늘리겠다는 취지로 밖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비슷한 예로 카드공제 해준다고 했지만 실은 세수입을 늘리기 위한거 아니였습니다.
무슨 얼어죽을 소득공제입니까. 말도안됩니다.
(참고로 저는 근로소득자이지만 임금신고는 반대합니다.)
[비영리민간단체] 한국납세자연맹 | 사업자번호 110-82-60543 | 대표 김선택
주소 [03170]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28 광화문플래티넘 12층 12호
문의 사항은 <문의 및 상담안내>에 남겨주세요. (☞) | FAX 02-736-1931 | webmaster@koreatax.org | 연맹후원계좌 보기
Copyright ⓒ 한국납세자연맹(Korea Taxpayers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