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한 제도 인가?
저 소득자에겐 연봉이란 말이 의미가 없다..
저 소득자에겐 4대보험도 의미가 없다..
당장 만원이라도 더받아야 가족을 부양할 수 있다..
저소득자들이 보기엔 수도권에서 연봉을 1800만 받아도 잘사는 사람으로 분류 될정도다..
대규모 집단 상가를 가보라..
거의 모든 입점 업체의 직원이 70~120만원 사이의 실수령액 만 있을 뿐이다..
여기서 다시 7퍼센트면..
한강 다리근처엔 다 그물 쳐야 할것이다..
뭔가 다른 제도적인 방법을 만들자..
생활 필수품을 사기 위해서도 실은 얼마나 많은 세금을 내는가 ....
힘든 일이다..
뭐어럽나요
신고하면 되지
일용직 일당 10000원 정도
시급으로 한 1500원 정도 그리구 각종 보험금 근로자 부담
이런 완전히 고용자 복 떠젔네
근로자 완존히 손가락 빨구 자원 봉사 해야 하네
이렇게 신고 하면 또 뭐라구 하것죵
그럼 다른 방법이 이쫑 시급 20000원 정도
신고 시간은 하루 한시간 근무시간은 하루 열시간
이런 진장할
계속 평법만 남무하는 대한 민국 살기 좋은 나라~~~~~
잘하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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