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titled Document
|
|
|
|
|
|
|
|
서명인원: 109,531명
|
|
|
-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
-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
-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
-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
|
|
|
|
|
|
99,121
|
국민연금 폐지 찬성합니다. |
서**
|
2013-07-12
|
|
|
|
99,120
|
서민은 살기 힘드네요 |
김**
|
2013-07-12
|
|
|
|
99,119
|
제발 폐지해주세요 |
서**
|
2013-07-12
|
|
|
|
99,118
|
쓰레기 국민연금 |
이**
|
2013-07-12
|
|
|
|
99,117
|
믿고 입금했는데 실상을 듣고보니
되돌려 받아야겠다는 마음뿐입니다! |
진**
|
2013-07-12
|
|
|
|
99,116
|
페지하고 전부 돌려 줘라 |
서**
|
2013-07-12
|
|
|
|
99,115
|
월급은 늘지도 않고 각종 세금만 계속 걷어가면서 그 혜택은 서민에게 오는 것이 아니고 가진 자들의 배만 채워주는 서민은 계속해서 가진자들의 부를 늘려주는 하수인이 되어 버리는 ... 이것이 현실입니다. |
박**
|
2013-07-12
|
|
|
|
99,114
|
지금까지 낸 원금 하고 이자 하고 반환 두 말 하면 잔소리 무조건 폐지 |
김**
|
2013-07-12
|
|
|
|
99,113
|
불안한미래에..엄청난부담을주는국민연금적극폐지 |
강**
|
2013-07-12
|
|
|
|
99,112
|
폐지합시다 |
임**
|
2013-07-12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