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titled Document
|
|
|
|
|
|
|
|
서명인원: 109,531명
|
|
|
-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
-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
-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
-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
|
|
|
|
|
|
2,341
|
국민이 봉인가?
국민연금 폐지하라... |
조**
|
2013-02-07
|
|
|
|
2,340
|
자식 세대에 부담주지 말고 폐지했으면 합니다. |
박**
|
2013-02-07
|
|
|
|
2,339
|
국민 노후복지의 마지막 보루가 이렇게 기만적으로 운영되는 줄 몰랐습니다 |
이**
|
2013-02-07
|
|
|
|
2,338
|
진작에 폐지 했어야 할 국민 연금
제대로 운영도 못할 거면서 국민에게 강제로 걷다니.. |
김**
|
2013-02-07
|
|
|
|
2,337
|
원래 목적을 상실한 국민연금은 폐지해야. |
이**
|
2013-02-07
|
|
|
|
2,336
|
복지정책을 위한 세수확보는 금지되어야 합니다..
|
천**
|
2013-02-07
|
|
|
|
2,335
|
기초연금만 두고 국민연금은 폐지, 기초연금재원은 사회보장세나 적립하지 않는 부과방식의 보험료로 충당 |
김**
|
2013-02-07
|
|
|
|
2,334
|
세금같지않은 세금은 당장 폐지하고 그동안 뜯어간 세금은 돌려주시고... |
플**
|
2013-02-07
|
|
|
|
2,333
|
국민연금 당장 폐지하라. |
전**
|
2013-02-07
|
|
|
|
2,332
|
동감입니다 |
한**
|
2013-02-07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