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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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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인원: 109,5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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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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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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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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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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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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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폐지해라에한표입니다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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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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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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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좀 폐지하라 |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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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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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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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폐지 찬성합니다.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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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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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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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폐지 |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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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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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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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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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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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은 의무지만 내고 싶은 금액은 내가 정하면 안되나요?
가입의 의무를 가지고 빚처럼 독촉장을 내면 그게 연금인가요?세금인가요? |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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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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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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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하라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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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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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도새도 모르게 빠져나간 내 피같은 돈입니다.
이자로 의원님들 해외여행이랑 골프치게 해드렸으니 원금으로 서민들 숨통트이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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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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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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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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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일본따라한 대대적 국민사기..
지금의 20대는 받아야할 나이에 연금 고갈되어 못받는건 이전 국민연금 책임자가 말한내용이다.
일본은 지금 국민연금 안내기 운동을 하고있다. |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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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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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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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가아닌 선택으로 가야합니다!!!!!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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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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