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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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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인원: 109,5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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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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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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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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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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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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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투명한 미래자산.
현재 삶 자체가 고통...
돌려 주세요.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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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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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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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봉이군
국민의 소리도 무시하는 이나라는 가연 |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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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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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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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이리 국민의 소리를 무시하나 |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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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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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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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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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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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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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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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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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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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폐지 |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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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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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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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환급이요 빨리 합시다
대출도 힘들고 신용불량자 안돼게
아님 자율로 하든가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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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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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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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연금이라도 환급하면 숨통이라도 |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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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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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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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생각한다면 당장 폐지하라
신용불량자 많들지말구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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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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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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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군인, 사학 연금도 특혜 없이 똑같이 한다면 국민연금폐지찬성 안 하겠지만 국민들한테만 불합리한거은 형평성에 어긋난거 아닌가요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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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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