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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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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인원: 109,5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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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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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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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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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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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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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빠진 독에 물 붓기 |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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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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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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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에대해 믿음이 안가네요.. |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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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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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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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합시다 |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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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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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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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바랍니다.국민의의무는나라가정한것이지국민이정한건아니니까요 |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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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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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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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기금운영은 악순환만 계획될 뿐입니다.
밑빠진독에 물 아무리 부어봐야 채울 수 없습니다.
폐지하고 기초노령연금제도만 운영합시다. |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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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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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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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납부한 한도내에서 저금리로 대출이라도 받게다고 하는데, 그것도 안된다고 하니...이런 강제규정이 어디에 있어요~ |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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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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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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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나는 것은 정해져 있는데 누굴위해 지속되어야 한다는 것인지 밝혀야지요. 내 통장은 바닥날거야 그렇지만 계속 납부해. 라고 하는 것과 같네요. 누구든지 망하는 곳에 돈을 넣고 싶지는 않을 것인데 계속 넣으라고만 하는 것은 누구도 책임지지 않으면서 내 임기중에는 문제없으니 넣으라고 하는 것과 같네요. 내가 정년 퇴직하면 그 때는 못주지만 후임자가 있으니 그 사람에게 욕하고. 현재 있는 직원들은 정년퇴임때까지는 안전하다는 뜻입니다. 내 돈으로 왜 직원들 급여주는데 쓰면서 동의도 안받나요? 선택권을 당연히 주어야지요. |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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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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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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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국민 노후 생활 보장이라는 빌미로 돈을 뜯어내서 젊은 사람들의 소득을 줄이는 수단이며 재정관리도 못하는 정부를 믿을 수 없다. 이에 폐지를 해야함이 마땅합니다. |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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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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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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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한표 |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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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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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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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관리 못하는 정부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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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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