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titled Document
|
|
|
|
|
|
|
|
서명인원: 109,531명
|
|
|
-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
-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
-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
-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
|
|
|
|
|
|
87,251
|
신용회복중이고사금융이용하고신복위대출받고모두합쳐서1300만원정도 이돈이없어서신용불량직전 지금까지국민연금가입금액4000만원정도 너무억울한거아님? |
김**
|
2013-03-26
|
|
|
|
87,250
|
돌려주세요 지금가게에 보탬이되게 |
한**
|
2013-03-26
|
|
|
|
87,249
|
|
박**
|
2013-03-26
|
|
|
|
87,248
|
국민연금 폐지찬성 |
박**
|
2013-03-26
|
|
|
|
87,247
|
국민연금 때문에 허리가휜다 이젠 빗지고 살기 싫다 |
김**
|
2013-03-26
|
|
|
|
87,246
|
폐지찬성~! |
성**
|
2013-03-26
|
|
|
|
87,245
|
현재가 불투명하면 미래는 더 불투명하다. |
이**
|
2013-03-26
|
|
|
|
87,244
|
너무 많다 돈좀 뜯지마라 |
성**
|
2013-03-26
|
|
|
|
87,243
|
불투명한 미래가 아닌 보장된 미래를 위한 복지 혜택의 일환으로 국민연금의 그 취지가 빛바래지고 있음에 가슴 답답할 뿐입니다. 국민연금 폐지에 적극 참여하고 싶습니다. |
김**
|
2013-03-26
|
|
|
|
87,242
|
푼 돈 모아 부자에게 더 잘 살라고 하는 연금은 폐지 되어야 맞당하지요. |
박**
|
2013-03-26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