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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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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인원: 109,5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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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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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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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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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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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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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도 없고... 장래도 불투명하고... 빚내서 국민연금 내야하나... 폐지가 답이다. 반드시 폐지하자!!! |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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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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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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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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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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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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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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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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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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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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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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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이 별로 좋지않아 미납중입니다..
5개월 쌓이니 금액이 어마머마하군요..
너무 부담스럽습니다..계속 독촉장 날라오구.강제적인국민연금
폐지,폐지,진정 폐지 되어야 합니다 |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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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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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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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복지정책의 전환은? 보편적 복지? 선별적 복지?...정부의 복지정책이 현재 시점에서 진정 국민을 위한 복지정책인지 궁금하네요. 국민연금 폐지의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요?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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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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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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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의 필요조건에는 이해가 가나 충분조건에서는 물음표를 주고 싶네요.
정말 정치인들이 국민에,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에 대해서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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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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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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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수령나이는 계속 올라가고 기초노령연금등 다른것에 유용하고 형평성도 맞지않다 부부가입의경우 |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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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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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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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위하는 척 정치 이제 그만 하자. |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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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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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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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사람은 더없게 만드네...
뭐가이래...없애라 |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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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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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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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시켜라..쫌.. |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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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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