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titled Document
|
|
|
|
|
|
|
|
서명인원: 109,531명
|
|
|
-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
-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
-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
-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
|
|
|
|
|
|
85,001
|
폐지해야합니다. |
정**
|
2013-03-22
|
|
|
|
85,000
|
아이들 키우고 먹고 살기도 힘듭니다. 지금이 중요합니다 가입금액도 본인이 정해서 가입하면 된다고 봅니다. |
우**
|
2013-03-22
|
|
|
|
84,999
|
현재상황이너무어렵읍니다. 필요한사람들만이라도 해지하여 현생활을유지할수있게해주세요 |
정**
|
2013-03-22
|
|
|
|
84,998
|
내미래 내가 알아서 히겠음. |
허**
|
2013-03-22
|
|
|
|
84,997
|
찬성이요 제발없에주세요
|
전**
|
2013-03-22
|
|
|
|
84,996
|
말도 많고 탈도 많고 항상 불안한 국민연금
노후 대책 제대로 안될것 같으면
폐지가 바람직. 개인 스스로 알아서 하도록 유도하는게 바람직 |
김**
|
2013-03-22
|
|
|
|
84,995
|
우리 같은 서민들은 가계 부채때문에 정말 너무너무 힘듭니다!!! |
백**
|
2013-03-22
|
|
|
|
84,994
|
폐지하고, 월급에서 뗀 만큼만 돌려주시오! 내 피땀이 아무렇게나 쓰이는 것을 방관할 수 없습니다. 위정자들을 배불리고, 부자들을 배불리는 일에 쓰일 수 없습니다. |
민**
|
2013-03-22
|
|
|
|
84,993
|
폐지 서명에 동참합니다. |
서**
|
2013-03-22
|
|
|
|
84,992
|
소득에 비해 턱없이 부당한 금액이 책정되는 말도 안되는 현실 |
김**
|
2013-03-22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