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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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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인원: 109,5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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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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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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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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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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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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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안 받을 테니까, 월급에서 연금떼지 말고, 내가 낸 연금도 다 토해내라. |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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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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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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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동참합니다 |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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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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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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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탄핵 적극 지지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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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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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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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국민을 속이고 그걸 감시하고 견재하라고 뽑아놓은 국회의원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으니 어느 누구를 믿고 살아야 할꼬.
담부터 표줄때는 신중을 기해야 겠다고 다짐할뿐... |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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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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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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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줘 내돈 |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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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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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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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으로 장난치다가 말아먹으니까 더 뜯어내려고하고 지급기간도 점점 뒤로가고 금액도 자꾸 줄고. 평생 같이 가정꾸리면서 부었던 국민연금을 나중에는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하고 재혼하면 그마저도 한쪽은 포기해야 하고. 이게 뭐냐 솔직히 말이 안되는 걸 당연한듯 뻔뻔하게 밀어부치는 한심한.... |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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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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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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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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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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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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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도 오르고, 세금도 오르고 못살겠습니다. |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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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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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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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인정하고 사과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한심하요.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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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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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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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폐지하던지, 공무원/군인/사학 연금과 동일하게 적용하라. 대다수의 국민들은 국민연금을 내고, 제대로 수령하지도 못하는데, 공무원/군인/사학 연금은 왜 덜 내고 더 받는가?
이해 할 수 없는 제도이고, 개편되거나 폐지되어할 제도이다.
폐지한다면 지금까지의 연금 납부 원금과 이자까지 산출해서 지급해야 한다. 공무원/군인/사학 연금 부족분을 매꿀려고 국민연금을 강제 집행 제도로 만든 것인가? 개인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은 절대 동의 할 수 없는 제도이다. |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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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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