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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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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인원: 109,5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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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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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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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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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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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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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열심히 잘 해 보 세 요! 파이팅!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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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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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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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놔 |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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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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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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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합시다 |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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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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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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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성도 의심스럽고, 지금 삶도 힘든데, 내가 힘들게 번 돈을 낸 만큼 받을지 못받을지도 모르는 국민연금 내 의지와 상관없이 의무가 되어버린게 맘에 안듬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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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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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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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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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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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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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불 지급도 가능했으면 합니다~ |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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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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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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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내고싶지 않은데 억지로 걷어가서 내돈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구지 국민연금 억지로 걷지 않아도 내가 필요하면 연금상품 알아서 들고 있고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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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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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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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연금 폐지 적극 동참합니다 |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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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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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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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폐지찬성함 .
선택제 찬성함 한달벌어 일주일사는데 환급받아 이자쌓여 늘어가는 가계부채 갚겠다 |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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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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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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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부한 돈도 찾을수 없는 불필요한 강제 법입니다.
차라리 그돈으로 연금보험 들래요...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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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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