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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인원: 109,531명
 
  •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  
  •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   
  •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   
  •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 http://bit.ly/148Lslb

생년월일  예) 8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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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인원: 109,531명
106,171
월급은 안오르고
세금만 오르고있는 현세태를 바로잡았으면좋겠습니다.
이**
2014-04-03
106,170
닝기리 젓 가튼 연금 폐지 하든~선택 가입으로 변경해라
이**
2014-04-02
106,169
강제 징수 폐지 하라~선택 가입 실행 하라~강제 징수 폐지 하라~선택 가입 실행 하라~강제 징수 폐지 하라~선택 가입 실행 하라~강제 징수 폐지 하라~선택 가입 실행 하라~강제 징수 폐지 하라~선택 가입 실행 하라~강제 징수 폐지 하라~선택 가입 실행 하라~강제 징수 폐지 하라~선택 가입 실행 하라~강제 징수 폐지 하라~선택 가입 실행 하라~강제 징수 폐지 하라~선택 가입 실행 하라~강제 징수 폐지 하라~선택 가입 실행 하라~강제 징수 폐지 하라~선택 가입 실행 하라~강제 징수 폐지 하라~선택 가입 실행 하라~강제 징수 폐지 하라~선택 가입 실행 하라~강제 징수 폐지 하라~선택 가입 실행 하라~강제 징수 폐지 하라~선택 가입 실행 하라~강제 징수 폐지 하라~선택 가입 실행 하라~강제 징수 폐지 하라~선택 가입 실행 하라~강제 징수 폐지 하라~선택 가입 실행 하라~
한**
2014-04-02
106,168
불합리하고 강제 징수하는 국민연금 폐지 하세요
배**
2014-04-02
106,167
국민연금은 결국 나중에 원금도 돌려받지 못할것 같은데 왜 자꾸 걷어가고 메꾸는 악순환을 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2014-04-02
106,166
미래가보장되지않아서불안해요
이**
2014-04-02
106,165
찬성합니다 찬성합니다  찬성합니다  찬성합니다
박**
2014-04-01
106,164
대한민국 최대 과제....국민연금 폐지
마**
2014-04-01
106,163
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폐지하라~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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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