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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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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인원: 109,5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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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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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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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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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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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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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합니다. 국민들이 월급에서 내는돈인데 폐지라니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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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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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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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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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묻지않고 강제가입은 진짜 아니다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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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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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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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합니다. |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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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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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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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자의 임금은 오르지않고 물가는 오르고 노후준비도 못하는 서민 국민연금하나 바라보고 절절매며 사는데 바닥난 국민연금에서 이제는 기초연금으로 청소를 한다네요 차라리이자처서 돌려주면 지금부터라도 준비할 수 있을텐데 말예요 ㅠㅠㅠㅠ |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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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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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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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우리가 국민연금을 받아야할 시기에는 자금부족으로 받지못한다면 너무 억울합니다.지금이라도 폐지하여 돌려받고 싶습니다. |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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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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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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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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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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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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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하자. 제발 이제 국가에서 국민에게 돈적으로 강요하는 일이 없어졌으면 한다. 억지로 걷어가서 돌려주지도 못할 거면서 돌려줄 것처럼 사기치지 말자. 폐지가 정당하다.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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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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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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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합시다.억지로 내는 것도 불합리 한데 이마저도 다 가져갈 수 없다면 화가 나네요. |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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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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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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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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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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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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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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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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