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titled Document
|
|
|
|
|
|
|
|
서명인원: 109,531명
|
|
|
-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
-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
-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
-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
|
|
|
|
|
|
72,341
|
무조건 폐지 |
강**
|
2013-03-04
|
|
|
|
72,340
|
이자도 필요없다...원금이라도 돌려줘라...오늘 독촉장 날라왔다..이자 붙어서...기가막힘 |
김**
|
2013-03-04
|
|
|
|
72,339
|
내돈 돌려줘 이자 다 쳐서
국민을 쪈 주머니로만 보나
연금풀면 서민 경제 다 좋아진다 다 돌려줘라 이자 꼭 쳐서 |
이**
|
2013-03-04
|
|
|
|
72,338
|
국민연금 절대 하고싶지 않아여;; |
서**
|
2013-03-04
|
|
|
|
72,337
|
국민연금 내지도 않고...혜택을 준다는건..그리고 적자인게 뻔히 보이는데..밑빠진 독에 물은 그만 붓고 싶습니다. |
심**
|
2013-03-04
|
|
|
|
72,336
|
실효률 0% ,,,,, ㅋㅋ
무조건 폐지에 대찬성합니다. |
박**
|
2013-03-04
|
|
|
|
72,335
|
무조건 폐지~ |
박**
|
2013-03-04
|
|
|
|
72,334
|
국민연금이란 이름을 떼고 강제연금으로 고친다면 연금제 존속 찬성하나 현 상태라면 폐지 주장. |
송**
|
2013-03-04
|
|
|
|
72,333
|
나의 경우 65세부터 연금을 받게되나 회사를 퇴직후 65세까지는 약 10년간의 공백이 있다. 이러한 것에 대해 보장하지 않는다면 차라리 내 입장에서는 55세부터 경제적인 활동이 가능하도록 내가 직접 돈을 관리하는게 맞다고 생각된다. |
윤**
|
2013-03-04
|
|
|
|
72,332
|
국민연금 가입자분들에게 신뢰와 희망을 줄수없는 제도는 폐지하는 것이 옳습니다. |
권**
|
2013-03-04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