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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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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인원: 109,5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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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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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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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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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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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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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강제징수 국민연금 즉각 폐지 하라!!!!
피같이 번돈 왜 나라에서 훔쳐가나!!
굶어 죽어도 쳐다도 안보는 정부에서 왜 강제로 내 돈 훔쳐가나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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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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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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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성 연금 즉각 폐지 하라 서민은 지금도 천원에 울고 웃는다! 매달 강제로 훔쳐가는 국민연금 즉각 폐지하라! |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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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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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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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수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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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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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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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인지 정부연금인지 밑빠진독에 더이상 낭비하고 싶지 않아요. |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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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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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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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지 않아도 국민연금을 들어야 한다는 강제성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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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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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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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폐지찬성 |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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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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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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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해야합니다 |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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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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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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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이 힘들었서 죽고싶다 네돈이 있서도못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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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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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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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투명한 국민연금의 운영에 불신이 더합니다. |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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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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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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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게한다..우리 서민들은 몇십년후의 불투명한 돈보다 지금당장의 돈만원이 아쉽단 말이다..
그렇게도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도대체 왜 없애지않는지?
정녕 못없애겠다면 하고싶은 사람만 가입하게 하라고 좀..!!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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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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