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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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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인원: 109,5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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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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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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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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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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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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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먹고살기도 힘들다 |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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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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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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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연금 과연 받게될찌 의심스러워 폐지서명운동에 참여합니다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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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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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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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서 못살겠네요.
이때까지 낸 연금 돌려주세요.
이자는 바라지도 않네요 ㅡㅡ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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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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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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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의빛이 6000만원인데. 빛은 갚지 말라는 소린지? |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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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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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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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을지도 모르는 국민연금 폐지합시다 |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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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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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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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은 국민에게 쓰는 겁니다.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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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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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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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당장 오늘 내일 돈걱정에 속이 아픕니다. 빈말이 아니라 정말 위가 쓰립니다.
돈 없어 비참한 내 인생 머리속에 떠나지 않는 돈생각에 밥을 먹어도 소화가 안됩니다.
당장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게 내 인생인데 65세가 왠말입니까.....
내 상황이 지금 이런데 국민연금 납부액 조회해보니 천만원이 넘어갑니다.
저돈이라도 있으면 좀 살겠습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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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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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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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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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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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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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연금은 제가 관리하겠습니다. |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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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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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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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국민연금은 백해무익이니 낸사람에게 원하는 사람에게 이자 합산하여 신청하면 1달안에 돌려 줘야 합니다. 화이팅. 내가 관리하는게 100번 나은데 왜 남의 돈을 연금기관에서 애들 세배돈 관리하듯이 하는건 국민을 모독하는 일이다 |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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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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