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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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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인원: 109,5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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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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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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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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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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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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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제발 폐지되기를~ |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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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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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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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뜻을 반영합시다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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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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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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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국민연금 내기 싫어요 |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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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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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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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성 없는 국민연금 제도는 의미가 없습니다. 폐지하고, 그동안 납부한 거 환급 요청합니다. |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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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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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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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폐지하고, 원금만이라도 돌려주었으면 합니다.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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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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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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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해 주세요!!!!! |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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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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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것들한테 좀 더걷어라 |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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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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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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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폐지 찬성 |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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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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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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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공약을 지키려고 국민의 연금을 손을 대는 것에 분노한다. 결국 당선을 위한 공약이었지, 국가 발전이나 국민은 안중에 없었던 것 같다. |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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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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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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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호구도 아니고...정말 난 직원들 4명꺼 까지 다 내주고 있는사람인데... 한달에 국민 연금만 100만원 냅니다. 세금보다 국민연금이 더 무서운 상황이 왔어요. 그런데 그렇게 내걸로 주머니 쌈지돈 쓰듯이 쓰겠다? 미쳤나? |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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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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