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titled Document
|
|
|
|
|
|
|
|
서명인원: 109,531명
|
|
|
-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
-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
-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
-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
|
|
|
|
|
|
62,981
|
처음엔 환급돈걸로 아는데 법이 바뀌면서 이렇게돼죠
찾아서 쓴 사람들이 다시 연금받고 우린 내기만하고 불평등해요 |
전**
|
2013-02-18
|
|
|
|
62,980
|
폐지 서명합니다 |
박**
|
2013-02-18
|
|
|
|
62,979
|
새머리당이 하는짓이 그렇지 개인자산을 왜 세금처럼 쓰냐? 당장 폐지하라 |
이**
|
2013-02-18
|
|
|
|
62,978
|
이미 20년 넘게 불입해 왔고 앞으로도 10년을 넘게 불입해야 상황이 너무도 까마득합니다. 낼 모레 50을 바라보는 봉급자도 이러한 심정인데, 우리 젊은 셀러리멘들의 심정은 오죽할까요?. 이런 불공평한 정책으로 장차 힘없고 빽도 없는 내 아이들 등꼴은 얼마나 빼먹으려구요? |
김**
|
2013-02-18
|
|
|
|
62,977
|
미친 내돈가지구 뭐하지는 겁니까ㅡㅡ |
심**
|
2013-02-18
|
|
|
|
62,976
|
이런식으론믿지못하겠으니국민연금폐지하고
자율적으로가죠 |
서**
|
2013-02-18
|
|
|
|
62,975
|
내 노후는 내가 관리한다. |
정**
|
2013-02-18
|
|
|
|
62,974
|
국민연금 폐지 적극 찬성 |
고**
|
2013-02-18
|
|
|
|
62,973
|
폐지하고 원리금돌려줘라 |
소**
|
2013-02-18
|
|
|
|
62,972
|
폐지찬성 |
최**
|
2013-02-18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