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titled Document
|
|
|
|
|
|
|
|
서명인원: 109,531명
|
|
|
-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
-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
-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
-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
|
|
|
|
|
|
62,701
|
당연폐지 찬성 |
박**
|
2013-02-18
|
|
|
|
62,700
|
북한 핵실험이 두려울까? 아니면, 서서히 피 말리는 닭폭탄 실험이 더 두려울까? |
조**
|
2013-02-18
|
|
|
|
62,699
|
국민들을 위하지 않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
신**
|
2013-02-18
|
|
|
|
62,698
|
폐지 서명합니다. |
김**
|
2013-02-18
|
|
|
|
62,697
|
국민연금의 본질을 위반하여 쓰는 행동은 없어져야 합니다. |
윤**
|
2013-02-18
|
|
|
|
62,696
|
폐지하라 폐지하라!! |
구**
|
2013-02-18
|
|
|
|
62,695
|
납세자의 힘을 보여줍시다 |
정**
|
2013-02-18
|
|
|
|
62,694
|
서명합니다. |
서**
|
2013-02-18
|
|
|
|
62,693
|
폐지운동 적극 동참합니다. |
오**
|
2013-02-18
|
|
|
|
62,692
|
지금 정부의 하는 꼬라지로는 도저히 맡기고 싶지 않다.. 그걸 왜 손대는지... 미친것들.. |
이**
|
2013-02-18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