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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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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인원: 109,5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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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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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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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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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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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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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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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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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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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했으면 좋겠습니다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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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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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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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폐지하고 이자쳐서 돌려주세요.. |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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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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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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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사학연금,국회의원연금,국민연금 모두 통합도 않아면서
그렇지 않으면 차라리 국민연금 폐지하고, 원금만이라도 돌려줘라..
못 믿겠다. |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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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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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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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건 공평하지 못하고 민주적이지 못하며 가입의사 묵살은 민주적이지 못하며, 연금운영은 투명하지 못하며 운영시 손실에 대해선 나몰라라하고 신뢰가 안가는 국민연금 대신 차라리 개인적으로 적금이나 연금을 드는게 나을듯. |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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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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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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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에 대한불만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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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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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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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폐지를 원합니다.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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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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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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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해라 |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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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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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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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4일 TV 방송에서도 느낀 점이지만 앞으로 발생될 수도 있는 문제점에 대해 아무런 대책도 없이 괜찮을 것이라는 말만하고, 무엇보다 강제집행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에 국민연금 폐지에 동참합니다. |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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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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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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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같은 소리하고 있네
국민을 호구로 아나. |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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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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