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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개혁운동 국민연금폐지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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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인원: 109,531명
 
  •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  
  •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   
  •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   
  •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 http://bit.ly/148Lslb

생년월일  예) 8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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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인원: 109,531명
103,881
서명합니다
김**
2013-08-09
103,880
아무 실효성없는 국민연금..강제가입말이되냐.공산당도아니고
개인연금들의 혜택이 더좋은데.국가재정축나니 세금인상 연금인상
서민들만 죽어나네
김**
2013-08-09
103,879
서명합니다.
이**
2013-08-09
103,878
무조건 강제되는 눈먼돈 국민연금은 폐지되어야 합니다.
국민을 바보로 아는 정치인들 정신차려야 함
권**
2013-08-09
103,877
아무리 많은 연금을 내더라도 내 노후를 보장 받을수 없다면
필요성이 없다. 국민이 연금을 내면 나의 노후를 보장 받는게아니라 이익을 위해 투장 된다면 필요성이없다.
고**
2013-08-09
103,876
폐지 찬성
김**
2013-08-09
103,875
실용도 없는 국민연금은 폐지하여야 맞습니다.
김**
2013-08-09
103,874
월급쟁이라면 선택권 없이 무조건 강제되는 국민연금. 선택에 의한 것으로 바꿀 수 없다면 지금부터라도 없애야 합니다.
장**
2013-08-09
103,873
출산을 장려한다는 정부정책에 불구하고 출산공제/6세이하를 모두 세액공제로 돌리다니..예비 엄마로서 너무 화가납니다.
또한 총급여 3450만원~7000만원 사이에 근로자가 세금늘어나는게 맞으나 죄송하다 이해해달라 하는데.. 그 구간은 복지에서도 대부분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나요?? 에휴..정말..
전**
2013-08-09
103,872
비러머글 국민연금, 폐지만이 정답임. 혜지절차를 만들어놓던가. 혜약도 안되는 게 뭔노무 연금임? 언제부터 국가가 내노후에 그래 관심이 많았는지, 눈물겨워 살인 충동 밀려온다. 연금내서 공단에 싹둑 머리 없는 쉐키들 맥여 살리는거 생각하면 하루라도 빨리 한국을 뜨고 싶다.
노**
20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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