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titled Document
|
|
|
|
|
|
|
|
서명인원: 109,531명
|
|
|
-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
-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
-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
-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
|
|
|
|
|
|
103,571
|
페지. 반드시. 이룹시다
|
전**
|
2013-07-30
|
|
|
|
103,570
|
국민연금 받고 싶어요. |
조**
|
2013-07-30
|
|
|
|
103,569
|
국민연금 폐지 의견에 동의합니다. |
조**
|
2013-07-30
|
|
|
|
103,568
|
찬성 찬성 |
김**
|
2013-07-29
|
|
|
|
103,567
|
적극참여하겠습니다 |
이**
|
2013-07-29
|
|
|
|
103,566
|
정말힘들어요
|
김**
|
2013-07-29
|
|
|
|
103,565
|
적은 월급에서 10만원 돈이 빠져 나가면 월급의 빈자리가 큽니다. 그리고 저는 나이가 많아 10년을 넘게 직장생활을 할 수도 없구요... |
박**
|
2013-07-29
|
|
|
|
103,564
|
연금폐지찬성합니다 |
김**
|
2013-07-29
|
|
|
|
103,563
|
국민이 원하지 안는정책 이 의미없다 생각되며, 국민연금 이란
결국 나 자신의 노후를 위한 적금이라 생각했는데, 그 자신을 위한 노후의 자금을 내지 안는다고하여 , 강제 압류니 어쩌니 반 협박성 메세지나 보내주시고, 원하는 사람만 해야하는게 민주사회가 아니겠습니다, 민주민주 외치지말고, 이런거나 민주적으 합시다 |
김**
|
2013-07-29
|
|
|
|
103,562
|
국민연금 폐지 찬성 |
김**
|
2013-07-29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