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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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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인원: 109,5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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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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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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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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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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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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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폐지 적극 찬성 합니다. |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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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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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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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폐지 찬성합니다.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는 강제 가입과 본인의 사유재산을 걷어들인후 국가에서 유용한단는 건 말이 안됩니다.
노후에 내가 낸 만큼 돌려 받지도 못할뿐더러 일찍 사망하면 유족연금이라는 이름으로 쥐꼬리만끔 가족에 연금이 주어지는데 업연히 사요재산 강탈입니다.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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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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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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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폐지운동이 실천되어 늦었지만 더이상 서민 피빨아 먹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차라리 이돈으로 개인연금 넣지...받아먹을지도 모르고 받아도 적자인걸... |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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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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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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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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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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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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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성이 문제다.
많이 내고 적게 받게 시스템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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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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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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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나 의무는 부당 |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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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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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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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연금 폐지하자 |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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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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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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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투명한 국민연금 폐지를 원합니다 |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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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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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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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의무는 부당 |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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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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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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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연금과의 형평성 차이는 있을수없는 폐해입니다! 국민들을 호구로 보고 있습니다! |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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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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