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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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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인원: 109,5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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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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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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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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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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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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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의미가 없는것 같다는 절실한 생각~~
차라리 개인연금이 훨씬 났다 생각한다~ |
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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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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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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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위한건지 눈에 보인다 참한심한 정책 정작 본인은 신용에 생활에 이런데 무슨노후는 노후냐 당장폐지하든가 자율로하든가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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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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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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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폐지 찬성!! |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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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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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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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은 봉이 아닙니다. 형평에 맞지 않는 국민연금 폐지는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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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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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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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보담 앞으로 2세들에게 부담을 주어선 안됩니다 |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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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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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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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하는데 동참합니다 |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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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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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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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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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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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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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이 낮은 이자율이며 지급또한 불안한 국민연금제도는 폐지되어야하며 공무원연금또한 폐지하여 국민연금과 동일하게 적용해야한다. 공문원은 국민과 다르다는 계층의식은 민주주의의 적이다 |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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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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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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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고 있는 보험료도 부담되지만 부담되는 만큼 노후 보장이 불투명합니다. |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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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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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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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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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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