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titled Document
|
|
|
|
|
|
|
|
서명인원: 109,531명
|
|
|
-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
-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
-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
-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
|
|
|
|
|
|
101,781
|
흔쾌히 동참합니다. |
김**
|
2013-07-15
|
|
|
|
101,780
|
누구를 위한 국민연금인가
이따위 제도는 폐지해라. |
임**
|
2013-07-15
|
|
|
|
101,779
|
폐지해주세요. 그냥 개인적으로 연금 들랍니다. |
김**
|
2013-07-15
|
|
|
|
101,778
|
구민에게 손해만 보는 국민 연금 폐지 서명합니다
무슨 나라에 돈맡기는게 사설 보험회사보다 더 불안한지원...
차라리 적금을 하나 더 넣고말지..
무조건 폐지입니다 |
이**
|
2013-07-15
|
|
|
|
101,777
|
동의합니다. |
조**
|
2013-07-15
|
|
|
|
101,776
|
재정을 쪼개서 나라살림을 이끌어 가십시오
앉아서 코묻은 월급쟁이 돈 삥뜯지 마시구요
내가 죽겠는데 무슨 연금입니까 |
최**
|
2013-07-15
|
|
|
|
101,775
|
국민연금이 행복 기금이 아닌, 국가 재정을 메꾸기 위한 수단으로 전략이 되었고, 다른 연금 대비 불공평한 처사에 신뢰가 바닥으로 떨어짐. |
전**
|
2013-07-15
|
|
|
|
101,774
|
누구를 위해 국민연금을 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런 미래대책도 없이 무조건 납부하라는 것은 잘못된 태도인거 같습니다. |
최**
|
2013-07-15
|
|
|
|
101,773
|
앞으로 낸 연금을 정말 받을 수 있는지 알 수 없다. |
남**
|
2013-07-15
|
|
|
|
101,772
|
후손을 위해 국민연금은 폐지되어야 합니다 |
선**
|
2013-07-15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