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titled Document
|
|
|
|
|
|
|
|
서명인원: 109,532명
|
|
|
-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
-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
-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
-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
|
|
|
|
|
|
31,332
|
없앱시다. 공무원 연금도 예산지원되는 것 없애고 연금 낸 사람들에게 돌려주고 스스로 준비하게 합시다 가난은 나라도 못 구하는 것입니다. 적극찬성 |
이**
|
2013-02-12
|
|
|
|
31,331
|
약속을 지킬 자신 없음 국가는 폐지해라... 납입한 원금 일수로 이자 계산해서 돌려주고 |
공**
|
2013-02-12
|
|
|
|
31,330
|
폐지~ |
최**
|
2013-02-12
|
|
|
|
31,329
|
더이상 후세에 부담주지 말라 |
한**
|
2013-02-12
|
|
|
|
31,328
|
연금낼돈도 없다 |
조**
|
2013-02-12
|
|
|
|
31,327
|
서민을 위해서 |
정**
|
2013-02-12
|
|
|
|
31,326
|
국민연금은 위정자들이 선심쓰라고 보태주는 돈이 아니다. 엄연한 보험금이니 국가는 국민에게 부담해야할 책임이 있음을 통감해야 할 것이다. |
박**
|
2013-02-12
|
|
|
|
31,325
|
무조건 폐지하라... |
송**
|
2013-02-12
|
|
|
|
31,324
|
국가에 손 안벌리겠다 |
안**
|
2013-02-12
|
|
|
|
31,323
|
국민, 공무원, 사학, 군인 연금 모두 통합하라. |
문**
|
2013-02-12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