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titled Document
|
|
|
|
|
|
|
|
서명인원: 109,532명
|
|
|
-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
-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
-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
-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
|
|
|
|
|
|
28,642
|
내 돈 내놔라 나쁜놈들 |
양**
|
2013-02-11
|
|
|
|
28,641
|
국민연금제 폐지하고 납입한 돈 전부 돌려 받고, 필요로 하는 사럼만 가입하도록 함. |
김**
|
2013-02-11
|
|
|
|
28,640
|
나랏돈 지들맘데로 쓰고 돈부족하다하고 임빙 |
김**
|
2013-02-11
|
|
|
|
28,639
|
폐지하라 |
정**
|
2013-02-11
|
|
|
|
28,638
|
내기도싫고 받기도싫다 |
이**
|
2013-02-11
|
|
|
|
28,637
|
적극 반대합니다 |
권**
|
2013-02-11
|
|
|
|
28,636
|
국민 연금의 운영은 가입자를 위한 정책에 기반하여 운영하는 것이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가입자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 국민연금은 더 이상 가입자들에게 희망이 아니라 부담인 거 같습니다 |
정**
|
2013-02-11
|
|
|
|
28,635
|
누구를 위한 국민연금인지? 알려주삼 |
박**
|
2013-02-11
|
|
|
|
28,634
|
부당한 국민연금에 대한 시급한 개혁이 필요하다 |
심**
|
2013-02-11
|
|
|
|
28,633
|
못믿겠습니다 |
남**
|
2013-02-11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