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용지부담금을 환급받으면서 잠깐 생각했던 사항이다.
누군가는 이런문제를 제기하리라고 말이다.....
본인의 경우 금액도, 기간도 길지가 않아 이자금액도 별로 없지만
이것은 나라 행정력의 결손이며 나아가 경쟁력의 감소이다.
따라서 저같은 사람도 이에 동참해야 한다고 생각해 참여한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않는 부분입니다. 지자제들은 법을 운운하면서 세금 납부기간을 어겨도 단 하루의 여유도 비정?하게 외면하여 이자를 물리면서 말도 안되는 학교용지부담금은 걷어가지고 나중에 돌려준후에 그간 발생한 이자는 소위 '나라님'이 하시는 거니 "뭐, 그럴수도 있지!"하구 어물쩍 넘어가려는 것이 어디 민주주의 시대에 맞는 야기 입니까. 한마디 하고 싶군요. 돈은 정직해야 합니다. 그간 밀린 이자 빨리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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