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인순이씨 사건은 언론에 의해 보도되었습니다. 이 정보를 기자들이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루트를 확실히 밝히는 기회가되었으면 합니다. 기자의 뉴스를 보면 국세청에 따르면..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무책임하게 보도를 하고 국민들에게 혼란을 준 기자와 공무원 등을 검찰고소로 가려주세요.
인순이씨의 경우도 마찬가지이고.. 언론발표로 뭔가 정부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찜찜하고 불리한 내용을 가리고 여론을 한쪽으로 편중되게하여 관심을 분산시키려고 하기위한 엉뚱한 발상이다. 정전사태, 서울시장선거, 송영선 의원발언등등,,, 또한 이런것이 아니더라고 개인정보의 유출이 심각한만큼 열람은 철저히 보안도 지켜져야하고 열람자는 공개되어야하며, 기록이 남아있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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