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개인의 정보를 세금을 일부러 체납하거나 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은 열람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과연 개인의 정보를 제대로 관리나 하고 있는지도 의심이 됩니다...
가끔씩은 공무원하다가 그만둘 때 국민들 정보 조금씩 빼내서 팔아도 평생 먹고 살겠다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네요...
공무원 누구누구씨가 무슨 목적으로 열람을 했는지 하나하나 다 기록되고 언제 몇분동안 봤는지 다 기록되어서 개인에게 한달에 한번 혹은 일년에 한번정도 통보는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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