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며낸 얘기 아닙니다.
지금 연금 수령하는 사람들이야 좋다고 얘기들 하겠지만, 아시는 것과 같이 수령나이도 점점 늦추고
보장 %도 낮아지고 있습니다. 국가가 보장한다구요? 사기 치지 말라고 하십시오.
아래는 실제 얘기 입니다.
- 2004년~2005년 초까지 예전 직장에서 급여에서 공제하고 연금 납부를 안함
- 연금공단에서는 체납 사실을 근로자 당사자에게 통보 조차 하지 않음(누락시킴)
- 체납 사실을 안 시점부터 연금공단에 요구하여 업체에 징수해 줄 것을 요구
- 수년간 여러 차례 확인 및 요구를 하였으나, 연금공단에서는 징수를 못함
- 국민신문고에 글을 올려 권익위원회의 도움을 받아 심사청구
- 결과 : 기간이 오래되어 연금공단에선 어떤 조치도 해 줄 수 없다고 함
-> 그럼 그동안 항의와 징수를 해 줄것을 요청한 것은 무엇인지?
-> 공단에서는 근로자 당사자에게 체납사실을 제대로 알리지도 않았음
-> 국가에서는 근로자에겐 급여에서 강제로 징수하도록 방조하고, 관리도 안함
즉, 책임지는 놈은 없고 배째라 한다는 것입니다. 실제 상황이 이런데..
나중에 점점 기금이 고갈되어 가면 제대로 줄것 같나요? 주기야 줄 수도 있겠죠. 세금 더 걷어 주던지.
수익율을 낮추던지.. 나이를 점점 늦추던지..
국가가 보장한다구요? 사기 치지 말라고 하고 싶군요.. 다른건 몰라도 국민연금은 이상은 좋으나 이 나라에서는 관리할 수준도 안될 뿐더러 사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