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여를 받는 근로자로서 소득공제 축소에 강하게 반대하는 바입니다. 정부가 처음에 약속했던 '서민경제 살리기'와 정반대되는 처사이기도 하지만 지금도 말은 경제살리기라면서 고소득 자영업자한테 못걷는 세금을 왜 최저생계비밖에 못버는 근로자들에게 떠 넘기는 건지 원망스럽습니다. 이번 소득공제두 작년보다 많은 항목과 지출에두 불구하고 전년도의 반밖에 받지 못했습니다 ㅜㅜ
지금도 이러할진데 앞으로 더욱 앞이 캄캄하네여
국민의 여론을 수렴할줄아는 정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이만..
맞벌이부부이고 두 명 다 봉급생활자입니다. 둘다 일년에 충분히 많은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돈이 많다면 고달픈 맞벌이 생활 하겠습니까?
아이를 낳고 싶지만, 생기지 않아 없는 것 뿐입니다. 부자들의 지갑은 못 열게 하면서 한달 생활하기 빠듯한 월급생활자들만 괴롭히는 힘없는 정부가 너무나 원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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