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세금 부담은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예산의 효율적인 운영과 낭비요소를 출여 운영만 한다면 큰 무리없이 현재의 재원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근로자의 얇은 지갑에서 세원을 조달할 생각을 하지말고 일자리 창출과 생산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수도이전,혁신도시추진등 시급하지 않은 사업은 과감히 폐지하는 것이 선결과제인것 같습니다. 양극화..말은 좋습니다. 참여정부의 잘못된 정책 때문에 애꿋은 서민만 골탕을 먹어야 하는지 이 정부..도저히 믿지를 못하겠습니다...대북지원도 마찮가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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