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titled Document
|
|
|
|
|
|
|
|
서명인원: 109,531명
|
|
|
- 국민연금의 잠재부채 413조 보험료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고
- 건강보험료는 매년 올라가고
- 기초연금에 복지지출증가로 세금은 계속 오르고
-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 경제활동인구중 절반만 국민연금가입자 그중 1/3은 지역가입자
- 20년후 젊은이 한명이 노인 한명 부양
-
- 연봉 2500만원 보험료 9%, 연봉 10억 실효보험료 0.22%
- 400조기금 채권, 주식(대기업 80%투자), 부동산 투자,
- 국민연금 보험료는 41배나 역진적으로 걷고 혜택은 부자들이 누려
- 가계부채 1000조, 국민 다수는 빚내서 연금내고 있다
-
-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고 국민경제가 있어야 국민 노후도 있다.
- 민간소비줄이고 관치경제 늘려 국민경제 망치는 국민연금 폐지하라!
-
- [뉴시스기사] 납세자연맹 "국민연금 폐지시 이자 31% 반환 가능"
동감하시는 분은 copy 해서 퍼트려주세요. http://bit.ly/148Lslb
|
|
|
|
|
|
|
2,321
|
국민연금 폐지하라 |
김**
|
2013-02-07
|
|
|
|
2,320
|
공무원연금과 군인연금 통합 |
박**
|
2013-02-07
|
|
|
|
2,319
|
나중에 연금을 수령할 수 있는 확신이 들지 않네요.. 세금을 내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
김**
|
2013-02-07
|
|
|
|
2,318
|
지금 힘들어 죽겠는데 노후대책..
먼훗날 이야기 |
손**
|
2013-02-07
|
|
|
|
2,317
|
폐지 찬성 |
정**
|
2013-02-07
|
|
|
|
2,316
|
국민연금 폐지에 동의합니다. |
이**
|
2013-02-07
|
|
|
|
2,315
|
보험기능의 역할을 못하게 되는 국민연금 폐지에 서명합니다. |
김**
|
2013-02-07
|
|
|
|
2,314
|
하루하루 먹고살기도 힘이 듭니다..
해약해서 전기세도 내고 싶습니다.. |
이**
|
2013-02-07
|
|
|
|
2,313
|
복지국가로써 발돋음 하기위해 꼭 필요한 제도이지만,
현재 가장 많은 납입을 하는 젊은 세대가 혜택을 받지 못한다면...기부와 다를게 없지 않나?? |
정**
|
2013-02-07
|
|
|
|
2,312
|
연금폐지를 지지합니다. |
음**
|
2013-02-07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