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에 만났던 남친이 공무원이였는데요..
글쎄..
제 이름으로 조회해서.
가족관계와 그 밖에 자료들을 훌터봤던거 있죠.
뒷조사 당한 느낌때문에 막 따졌더니..
그런 일은 너무도 쉽게 이뤄진다는 듯 아무렇지 않아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없어서.. 결국 헤어지긴 했지만.
이렇듯 공무원들 너무 쉽게 남의 개인정보 열람 하는 것.
절대 못하도록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납세자 연맹... 힘써 주세요!! 화이팅입니다!
[비영리민간단체] 한국납세자연맹 | 사업자번호 110-82-60543 | 대표 김선택
주소 [03170]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28 광화문플래티넘 12층 12호
문의 사항은 <문의 및 상담안내>에 남겨주세요. (☞) | FAX 02-736-1931 | webmaster@koreatax.org | 연맹후원계좌 보기
Copyright ⓒ 한국납세자연맹(Korea Taxpayers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