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무서워지는 개인 정보와 프라이버시 침해와 더불어, 정부와 국가기관, 그리고 정치인, 공직자, 국정 등에 대한 불신감의 고조로 인해, 솔직히 세금 내는 것에 대한 뿌듯함과 주인의식이 점차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국가는 개인의 재산과 자유를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음에도 그를 소흘히 하면서 일방적으로 납세의 의무만 강요하는 상황으로 느껴집니다. 국가가 있기에 개인이 있지만, 국민이 있기에 세금이 있고 국가와 기관이 있는 것입니다. 정부와 기관, 정치인들은 사고의 기초부터 잘못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국민 위에 군림하는 정부와 정치인들에 대한 세금을 거부할 방법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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