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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친원인별 찾기
과거연말정산 환급은 국세청의 환급불가방침에도 불구하고 연맹이 펼친 운동의 결실입니다.
(
운동일지 보기☞
)
항목고르기
개인사유
개인정보변경
공제 받는 사람 변경
공제대상인 줄 몰랐음
공제받던 사람이 중도퇴사
기타
다른 가족이 공제받은 줄 알았음
당해 사망한 가족의 소득공제 신청
따로살아도 공제되는 줄 몰랐음
본인실수
사생활보호
서류미제출
소득금액 100만원
연말정산 기간에 국외에 있었음
연말정산 재정산
연말정산간소화
이혼 후 공제신청 누락
중도퇴사
집주인 때문에 월세신청 누락
출산휴가
해외국적자도 기본공제가 되는 줄 몰랐음
해외에 있는 동안 연말정산 신청 누락
회사처리 중 문제
회사폐업
- 2002년 입사하여 지금까지 근무하고 있으나 한 번도 장애인공제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장애인공제를 받을 수 있는지 몰랐고 회사에 장애 사실이 알려지는 것도 원하지 않습니다.
- 국민연금을 추가납입 했는데 그 금액을 회사에 알리고 싶지 않아 고의로 신고 누락함
- 남편 실직을 직장에 알리기 싫어서.
- 남편이 소득이 없는 것을 알리고 싶지 않아서
- 남편이 실직 상태인 것을 회사에 알리기 싫어서
- 뇌병변장애인인 같이사는 누나가 장애여부 사실을 회사에 알리기 싫었음.
- 동생이 발달장애인임을 회사에 알리기 싫었음.
- 동생이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회사에 알리기 싫어서 2009년까지는 기본공제만 신청했고, 2010년부터는 20세가 넘어 기본공제도 신청하지 않았음
- 따로사는 모친에 대해서 모친의 재혼 여부를 회사에 알지고 싶지 않아서 공제신청을 하지 않음.
- 발달장애인 자녀가 있다는 사실을 회사에 알리기 싫었음.
- 배우자가 소득이 없다는 사실을 알리기 싫었음.
- 배우자가 실직한 사실을 회사에 알리기 싫었음.
- 배우자의 소득이 없다는 것을 회사에 알리기 싫었음.
- 배우자의 장애여부를 회사에 알리기 싫었음.
- 복지카드 소지 사실을 회사에 알리고 싶지 않아서 누락함
- 본인의 국가유공자 해당사항을 직장에 알리기 싫어서
- 본인의 대학등록금을 회사에 제출하기 곤란하여 제출하지 못함.
- 본인의 장애 여부를 회사에 알리고 싶지 않아서 신청하지 않음.
- 본인의 장애여부를 회사에 알릴경우 불이익을 감안하여 공제신청을 하지 않음.
- 본인이 가장임을 회사에 말하고싶지않아 어머니 신용카드사용액 누락.
- 본인이 가장임을 회사에 말하고싶지않아 어머니 의료비를 누락.
- 본인이 교회관련재단에서 근무하나 사찰기부금 내역이 회사에 알려지는 것이 싫어서 공제신청을 하지 않음.
- 본인이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사실을 회사에 알리기 싫음.
- 본인이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 사실을 회사에 알리기 싫음.
- 본인이 시각장애인임을 회사에 알리기 싫었음.
- 본인이 심장장애를 갖고 있으나 회사에 장애인이라고 알리지 않고 취업하여 나중에 알게 되면 불이익을 받게 될까봐 누락.
- 본인이 안면장애가 있다는 것을 회사에 알리기 싫었음.
- 본인이 암환자였다는 사실을 회사에 알리기 싫었음.
- 본인이 장애인임을 회사에 알리기 싫었음.
- 부모님이 생활보호대상자여서 회사에 알리기 싫었음
- 불교 종립학교 근무자라서 교회 헌금을 알리고 싶지 않았음
- 사내 불이익이 우려되어 신청하지 않았음
- 사생활보호를 위해 자진해서 신청하지 않았음
- 선입견 때문에 차별 받을까봐 회사에 알리지 못 했음
- 성형외과 의료비(2007년귀속)영수증을 본인의 사생활보호를 위해 회사에 제출하지 않았음.
- 시아버지와 재혼한 새시어머니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싫었음.
- 아들의 장애 사실을 직장에 알리기 싫어서 신청하지 않았음
- 아버지와 동생이 지적장애인인데 해당 사실을 회사에 알리기 싫었음.
- 아이에게 장애가 있다는 것을 직장에 알리기 싫어서 연말정산 때 소득공제 전체 신청하지 않고 납세자연맹에 신청함
- 어머니가 장애인임을 회사에 알리기 싫었음.
- 어머니가 재혼하여 새아버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아, 계부와 어머니의 부양가족공제를 누락.
- 어머니의 장애여부 사실을 회사에 알리기 싫었음.
- 이혼 후 입사하여 자녀가 있다는 사실을 회사에 알리고 싶지 않았음
- 자녀가 자폐증(발달장애)이 있다는 사실을 회사에 알리기 싫었음.
- 자녀가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알리기 싫어서 장애인공제와 장애인특수교육비 신청을 하지 않았음
- 자녀가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회사에 알리기가 어려워서
- 자녀가 장애인인 것을 회사에 알리기 싫었음.
- 자녀가 전처 소생인것을 회사에 알리기 싫었음
- 자녀가 지체장애인임을 회사에 알리기 싫었음.
- 자녀에게 장애가 있다는 것을 직장에 알리기 싫어서
- 자녀의 장애를 타인에게 밝히고 싶지 않았음
- 자녀의 장애를 회사에 알리기 싫었음.
- 자녀의 장애여부를 회사에 알릴경우 불이익을 감안하여 공제신청을 하지 않음.
- 장애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아서
- 장애 사실을 알리기 싫어서 신청하지 않았음
- 장애 사실을 직장에 알리기 싫어서 누락
- 장애 사실을 직장에 알리기 싫어서 연말정산 때 신청하지 않고 매년 연말정산 후 납세자연맹으로 신청
- 장애 사실을 회사에 알리고 싶지 않아서
- 장애인으로 등록된 사실을 알리기 싫어서 고의로 누락함
- 장애인임을 밝히기 싫어서
- 재혼가정으로 배우자의 대학생 자녀가 있다는 사실을 회사에 알리기 싫어서 교육비를 누락.
- 재혼으로 인해 회사에 배우자명이 변경된 사실을 알리기 싫었음.
- 지적장애인인 자녀의 장애인 사실을 알리기 싫었음.
- 직장 내 불이익 우려되어 신청하지 않음
- 직장 내 사생활보호를 위해 누락
- 직장에 알리고 싶지 않아서
- 학교에 다니고 있는 것을 회사에 알리기 싫어서
- 회사에 대학원 재학중이라는 것을 알리고 싶지 않아 일부러 누락
- 회사에 동생이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알리기 싫었음.
- 회사에 배우자가 무직인 걸 알리기 싫어 배우자공제 관련된 항목을 누락하였음
- 회사에 병명을 알리고 싶지 않아 장애인공제를 누락
- 회사에 본인의 국가유공자로 장애인공제대상이라는 사실을 알리기 싫어서 누락함.
- 회사에 본인의 카드사용 내역을 알리고 싶지 않아 일부러 누락함
- 회사에 부모님 장애인 등록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아서
- 회사에 알리기 싫어서
- 회사에 월세로 거주하는 것을 알리는 게 부끄러워 고민하다가 신청 시기를 놓침
- 회사에 월세산다는 것을 알리기 싫었음.
- 회사에 이혼한 것을 알리고싶지않았음
- 회사에 자녀에 대한 기본공제 여부를 알리기 싫었음.
- 회사에 자녀의 장애를 알리기 싫었음
- 회사에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 상환액을 알리고 싶지 않아 일부러 누락
- 회사에 장애 사실을 알리기 싫어서
- 회사에 한부모가족임을 알리기 싫어서 일부러 누락함
- 회사에서 불이익 있을까봐 우려되어 신청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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