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조롱당하는 직장인의 세금인상과 소득공제 항목의 축소는 너무나 비인간적인 행위이며, 일년에 수없는 소득을 내면서도 월소득이 10만원이 안된다며 우겨대는 자영업자들의 진정한 세금을 매겨야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며, 추가 예산을 만들기 위한 직장인의 이런 억울한 세금 인상과 병행된 소득공제 축소는 사라져야 한다... 아니 직장인의 세금 덜 가져가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닌가??? 직장인이 무슨 봉인가!!!
월급이 박봉인데...세금은 많이 띠어가면 뭘먹고 살란말인가?...공무원 월급은 날로 오르는데..일반 직장인들은 제자리 걸음이고 또한 공과금을 비롯한 물가가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있는데 공무원들은 자기들 밥그릇 챙기기만 바쁘니 나라가 어떻게 돌아갈지 정말 걱정된다. 이나라엔 서민들은 살만한 곳이 아닌것 같다.정말 이 나라를 떠나고 싶다.
얇은 월급봉투 열심히 모아가면서 이제 결혼하고, 힘들게 맞벌이 하면서 겨우겨우 아이 하나 나아 키우는데, "마음놓고 아이들 나으세요, 노무현이 키워드립니다" 이 말은 어디로 갔노...-_-
이젠 갖은 명목으로 세금 올려 받아먹고...
이리저리 다 떼어가고 무엇으로 아이를 키우나... 그렇다고 정부에서 육아정책을 잘 해놓은 것도 아니고, 김대중 시절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으면서 말이야...
짜증나는 대한민국이구만... 돈 잘버는 전문직이나 자영업자를 잡을 생각은 못하구. 한숨만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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