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시책이라는 이름으로 예산을 쉽게 빼앗으려는
생각은 그만해야 하지 않을까? 돈이 없어 결혼도,
출산도 못하는 근로자에게 세금을 더 내라고 하는게
도대체 어느분의 발상인지?
눈가리고 아웅식의 대책도 모자라 이젠 가장 힘없는
중산층, 서민 근로자의 피를 눈앞에서 강탈하겠다는건
데 절대 참고 있을 수는 없다.
도대체가 누구를 위한 나라인지 생각좀 해봅시다.
국민연금 가져가는 것도 무지하게 맘에 안듭니다.
그돈 차라리 보험회사에 맡기면 내 노후보장 충분히
하고도 남습니다. 그리고, 불우한 이웃 돕고 삽니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세금을 떼가면서 누굴 돕고 살자고 하는건지... 제정신이신가요??
많은 사람들이 이나라를 떠나려고 하는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에이..
나라의 예산낭비가 무분별한 현실속에서 맞벌이 부부와 미혼근로자의 소득공제 축소라니 왠 말이요.~~~ 이 오만한 발상은 도대체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 것인지...???
원천적인 문제점을 해결할 생각은 안하구 서민의 허리만 더 졸라대는구만 기업체 안의 육아시설이나 증설을 할 것이지 쓰잘대기 없는 일말 줄줄이 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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