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에서 5번 모두 동감되는 내용이네요.
한가지 추가 하자면 맞벌이부부인데 보험계약 대부분은 계약자는
저이고 피보험자가 아이/남편입니다. 보험료가 400만원을 넘는데
저는 100만원 밖에 공제 받지 못하고 남편이 계약자로 되어 있는 보험은 100만원 미만이니 양쪽 모두 손해라는 느낌이 듭니다ㅏ.
정말 서민을 위해 연말정산을 계정해야 할 것 같아요.
특히나 의료비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급여의 3%를 쓴다는 것이
쉽나요? 국민을 위한 정부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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