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내는 보험금만 년 400만원이 넘습니다. 근데 고작 100만원이라뇨.사실 자동차 보험만 해도 다들 100은 넘지 않나요?
의료비도 그렇습니다. 연봉이 올라가면 병원도 많이 가라는건데,
일부러 아프라는것도 아니구...
그리고 애들이 생기면서 오히려 개인부담금 비율이 감소된것은 좋으나 그러면서 병원비 총액이 연봉의 3%를초과하지 않으면 연말정산을 못받으니 일부러라도 병원을 가게 되기도 합니다..쩝...
의료비공제(연봉의 3%)와 보장성 보험료 한도 증액에 적극 찬성하는 바입니다.
또한 의료비 공제에 있어서 의료보험이 되지 않는 치과진료의 경우(크라운:이를 금이나 도자기 소재따위로 씌우는 것)에도 진료비가 일반 서민들에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큰 금액인데 이 부분에 대한 의료비공제도 확대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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